한공주 천우희, 알고보니 ‘써니’에서 ‘본드’ 하는 비행청소년 “정말?”
수정 2014-04-10 21:11:49
입력 2014-04-10 21:11:1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 ‘한공주’의 주인공 천우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천우희는 1987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연기학을 전공했다. 2004년 영화 ‘신부 수업’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영화 ‘마더’, ‘26년’, ‘우아한 거짓말’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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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써니' 스틸컷 | ||
천우희는 특히 영화 ‘써니’에서 상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천우희는 본드를 흡입하거나 폭력을 일삼는 불량 청소년 역할로 주인공인 강소라, 심은경과 대립되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다.
천우희가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 ‘한공주’는 밀양여중생성폭행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제28회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대상을 비롯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13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현재까지 8관왕에 오른 작품이다.
한편 한공주 천우희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공주 천우희, 진짜 예쁘다” “한공주 천우희, 써니에 나왔던 그 여자애구나!” “한공주 천우희, 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