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중독 음원·안무영상 불법 유출에 SM ‘뿔났다’ “강경 대응할 것”
수정 2014-04-10 23:15:35
입력 2014-04-10 23:15: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엑소 중독 음원 및 영상 유출 논란에 SM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중독’ 음원과 안무 영상이 유출되자 “해당 영상은 MBC 음악중심 방송을 위해 촬영된 영상”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엑소 중독 음악 역시 완성된 버전이 아니다”라며 “불법 유포된 영상등에 대해 삭제 조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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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 유출 사건에 대해 SM 측은 불법 유출 경위에 대해 파악하고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을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채널에서는 ‘[MP3] 엑소(EXO) - 중독 (Overdose)’이란 제목으로 3분 25초 분량의 엑소의 신곡 ‘중독’ 음원이 올라왔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엑소 중독 유출, 대박사건” “엑소 중독, 누가 한거야?” “엑소 중독, 어떻게 유출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