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녀녀'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 19禁 스틸컷 "분위기 심상찮아"...원나잇 승자는 누구?

영화 ‘녀녀녀’의 스틸사진이 화제다. '녀녀녀'가 10일 개봉되면서 최근 공개된 출연 여배우들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스틸 컷에 대한 관심이 다시 쏠린 것.

'녀녀녀'는 이날 극장개봉과 동시에 동시에 IPTV 등을 통한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 영화 '녀녀녀'에서 15년 절친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는 벨보이를 두고 원나잇 대결에 들어간다./사진=골든타이드픽쳐스

'녀녀녀’ 측은 최근 출연 배우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의 모습을 담은 스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마사지를 받고 있다. 매끈한 우윳빛 피부와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신주아는 ‘녀녀녀’에서 섹스에 자유분방하고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호텔 막내 딸 연재를 열연했다. 구지성은 한 남자와 10년 이상 사랑했지만 결국 모든 걸 다 잃은 하은 역을 연기했다.

남자와 관계를 해본 적 없는 숫처녀 춘희 역은 윤채이가 맡았다.

세 여자의 구애를 동시에 받는 호텔 벨보이 연수 역에는 배우 이영훈이 낙점됐다. 그가 세 여자 중 누구와 잤는지는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녀녀녀’는 15년 지기 절친 3인방이 한 남자를 두고 원나잇 대결을 벌인 내용을 담은 영화다.

녀녀녀 스틸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녀녀녀 스틸컷, 와우 섹시하네" "녀녀녀 스틸컷, 다운로드 받아야 하나" "녀녀녀 스틸컷, 영화 재밌겠다" "녀녀녀 스틸컷, 여배우들이 친숙하지는 않네" "녀녀녀 스틸컷, 이영훈은 행복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