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수목극 1위, 최원영 신들린 연기 "시청자 광분"
수정 2014-04-11 13:07:57
입력 2014-04-11 12:59:5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쓰리데이즈가 수목극 1위에 올랐다.
1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드라마 '쓰리데이즈'는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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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리데이즈 수목극 1위/SBS 방송 캡처 | ||
이는 지난 9일 방송분 시청률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쓰리데이즈는 동시간대 드라마에서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쓰리데이즈'에는 박유천(한태경 역)과 박하선(윤보원 역)이 서울 시내버스에 폭탄을 터뜨리려는 최원영(김도진 역)의 계획을 막는 내용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앙큼한 돌싱녀'는 지난 방송분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9.1%의 시청률로 '쓰리데이즈'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KBS2 '골든 크로스'는 지난 9일 방송된 첫 회 시청률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5.0%로 3위에 그쳤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경쟁작 KBS2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이 종영 이후 이번 주 내내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수목극 1위, 압도적이네” “쓰리데이즈 수목극 1위, 나도 좀 보고싶다” “쓰리데이즈 수목극 1위, 박유천 진짜 멋있다” “쓰리데이즈 수목극 1위, 손현주 연기 진짜 잘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