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가수 데뷔 소감 “부담 되지만 기뻐해야 하는 케이스”
수정 2014-04-11 15:30:14
입력 2014-04-11 15:28:52
가수 에디킴이 정식 가수 데뷔 소감을 밝혔다.
에디킴은 11일 서울 여의도 IFC몰 내 엠펍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너 사용법’의 쇼케이스 현장에서 “(윤종신의 기대가) 부담이 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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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킴 | ||
이어 에디킴은 “나처럼 음악하는 사람들의 꿈이 마음대로 음악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라며 “기뻐해야 하는 케이스”라고 덧붙였다.
이날 에디킴은 1위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에디킴은 “신곡 ‘밀당의 고수’로 1위를 하면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에디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 사용법’에는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전부 에디킴의 자작곡이다. 윤종신이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디킴 짱이네” “에디킴 멋있어” “에디킴 노래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