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태지의 5년 만의 컴백이 가시화되고 있다.

매니지먼트사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가 올해 안에는 새 앨범을 발매한다는 계획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 서태지 이은성 부부 임신/서태지 컴퍼지 제공

최근 록 페스티벌을 여는 몇몇 주최 측이 서태지에게 출연 의사를 타진하면서 복귀설이 퍼졌다.

서태지컴퍼니는 페스티벌 출연에 대해서 "앨범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건 무리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서태지 새 앨범인 정규 9집은 가을께 나올 가능성이 크다. 부인인 배우 이은성의 출산 예정일도 8월이고 9월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도 고려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