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착한도서관’ 건립 홍보대사 위촉
수정 2014-04-11 17:47:57
입력 2014-04-11 17:42: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박서준은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착한도서관 건립’ 홍보대사가 됐다.
티캐스트 계열 교양채널 채널뷰(CH view)는 박서준이 참여하는 착한도서관 건립을 소개하는 두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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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준/소속사 키이스트 제공 | ||
착한도서관 프로젝트 관계자는 이날 “박서준이 그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온 착한 심성이 알려져 이번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발탁했다”며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내민 박서준 덕분에 이번 프로젝트 진행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됐다”고 전했다.
착한도서관 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부터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돼 온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착한도서관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는 주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 만들기에 치중했다. 이번 해에는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그 동안 만들어진 오디오 콘텐츠들이 비치될 수 있는 도서관을 짓는다.
한편 착한도서관은 오는 12일 청주맹학교에서 처음 개관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