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임직원, 홍천군서 일손돕기
수정 2017-06-08 09:01:44
입력 2017-06-08 08:51:2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도농상생 협약 및 지속적 교류 도모
[미디어펜=백지현 기자]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 |
||
| ▲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표정수 부행장과 직원들은 지난 7일 홍천군 모곡3리를 찾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위촉식을 갖고 과수원 열매 섞기와 인삼밭 제초작업 등 부족한 마을 일손을 도왔다고 8일 밝혔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 ||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표정수 부행장과 직원들은 지난 7일 홍천군 모곡3리를 찾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위촉식을 갖고 과수원 열매 섞기와 인삼밭 제초작업 등 부족한 마을 일손을 도왔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홍천군 서면 모곡 3리 마을 주민들은 새로운 가족과의 인연에 기뻐하며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직원들은 또 하나의 고향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과 이야기 꽃을 피웠다.
표정수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은 “농협은행의 뿌리는 농업이고 농촌이다.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농촌과 함께 숨 쉬고 어르신들께 미약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교류하고 주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홍천군 서면 모곡 3리 마을 주민들은 새로운 가족과의 인연에 기뻐하며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직원들은 또 하나의 고향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과 이야기 꽃을 피웠다.
표정수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은 “농협은행의 뿌리는 농업이고 농촌이다.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농촌과 함께 숨 쉬고 어르신들께 미약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교류하고 주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