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피아노, "클래식 스릴러" 존쿠삭과 일라이자우드 앙상블
MBC예능 출발! 비디오여행에 소개된 '그랜드피아노'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13일 출발! 비디오여행에서는 일라이저 우드와 존 쿠삭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래식 스릴러인 '그랜드피아노'를 소개했다.
영화 '그랜드 피아노'는 5년 만에 복귀한 천재 피아니스트가 정체불명의 범인으로부터 누구도 완벽히 소화할 수 없는 전설의 곡 ‘라 신케트’를 연주하지 않으면 부인과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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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그랜드피아노 포스터 | ||
연주 도중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천재 피아니스트 톰(일라이저 우드)은 돌연 은퇴를 선언한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어느 날, 톰은 스승의 죽음으로 생전 그가 사용했던 그랜드피아노를 연주할 기회를 얻는다.
스승을 생각하며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톰은 녹슬지 않은 탁월한 연주로 청중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정체불명의 범인으로부터 세상에서 단 한 명밖에 연주할 수 없다는 '라 신케트'를 완주하도록 협박받는다.
톰은 연주를 끝내지 못하면 아내와 자신의 목숨을 빼앗겠다는 범인에 맞서 죽음의 연주를 시작한다. 스페인 출신의 유지니오 미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세계 최고가의 그랜드 피아노와 전설의 연주곡 ‘라 신케트’로 흥미를 더하는 영화 '그랜드피아노'는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그랜드피아노' 소식에 네티즌들은 "그랜드피아노, 완전 기대돼" "그랜드피아노, 존 쿠삭 영화는 봐야지" "그랜드피아노, 음악이 너무 듣고 싶다" "그랜드피아노, 어머 이건 봐야돼" "그랜드피아노, 프로도가 나오네" "그랜드피아노, 존쿠삭 연기는 일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