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림 롤 마스터즈 캐스터 트임 치마 속 각선미…“실례하지만 연세가...”

롤 마스터즈 정소림 캐스터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정소림은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이벤트 매치’에서 캐스터로 진행을 맡았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정소림 캐스터는 4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우월한 몸매로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오후 2시에 열린 롤 마스터즈에서 변함 없는 입담과 미모를 과시했다. 이에 정소림의 과거 사진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속 정소림은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출중한 미모와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정소림은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과시하고 있으며, 트임이 있는 치마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 마스터즈 정소림, 정말 40대 맞아요?”, “롤 마스터즈 정소림, 평소 관리 방법이”, “롤 마스터즈 정소림, 대단하고 멋있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