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블리가 한라봉을 먹고 있다.
추블리와 추성훈 가족이 모처럼 제주 한라봉 농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방송출연후 '국민딸내미'로 각광받는 추블리는 아빠와 일본인 엄마인 야노시호가  따주는 큼직한 한라봉을 먹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추블리는 13일 저녁에 방송된 KBS2 TV에 방송된 <수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추성훈과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한라봉농장과 유채꽃밭을 들러봤다. 한라봉농장에선 야노시호가  추성훈에게 "큰 것을 따오라"고 하자 추성훈은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커다란 것을 가져오느라 동분서주했다.

   
▲ 추블리의 엄마이자 일본인 톱모델인 시호가 한라봉을 먹고 있다.

이어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제주의 가장 아름다운 꽃밭인 유채꽃밭에 들러 돌하루방의 커다란 코를 만지며 웃기에 바빴다.  노란색 바다인 유채꽃밭에선 시호가 추성훈과 추블리를 다앙한 각도에서 찍어주는 등 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일본인 톱모델출신인 야노시호는 유채꽃밭을 보자 "사진 찍고 싶다. 무척 향기롭다."를 연발했다.

   
▲ 추블리가 아빠 추성훈과 유채꽃밭에서 뽀뽀하고 있다. 사진은 추블리엄마인 시호가 찍어줬다.
 [미디어펜=유경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