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헨리와 박건형, 자장면 요리에 서경석 "최고의 맛" 극찬
수정 2014-04-13 18:38:02
입력 2014-04-13 18:29:06
박형식은 폭풍흡입, 건형 "동료들이 먹는 것 보니 피곤함 풀려"
헨리와 건형이가 300인분의 자장면을 만드는 요리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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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형과 헨리가 자장면 면발을 뽑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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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방 박형식이 건형과 헨리가 만든 자장면을 폭풍흡입하고 있다. | ||
13일 저녁에 방송된 MBC의 '진짜사나이'에서는 맹호부대가 <자장면 데이>를 맞아 김수로 서경석 케이윌 등 진짜사나이들은 헨리와 건형이 만든 자장면을 먹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케이윌은 "너무 맛있었다"고 강조. 40대 부실체력 서경석은 "지금까지 먹어온 군대요리중 베스트 5안에 들었다"고 극찬. 먹방으로 유명한 박형식은 테이블에 앉아마자 폭풍흡입하는 등 정신없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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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리가 자장면발을 부지런히 뽑고 있다. | ||
박건형은 자장면 요리를 끝낸 후 "요리과정에는 무척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동료들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피곤함과 스트레스를 다 날렸다"고 밝혔다. 헨리와 건형은 자장면 요리와 식사가 끝난후엔 300인분 식기와 그릇을 설거지하는 것까지 마쳐야 했다. [미디어펜=유경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