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치킨값 인상 계획 철회…"치킨프랜차이즈 불신 없앨 것"
수정 2017-06-16 18:29:31
입력 2017-06-16 16:32:33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광고비 30% 감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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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촌치킨 '교촌 오리지날'/사진=교촌치킨 | ||
[미디어펜=나광호 기자]교촌치킨은 16일 이달 말 계획된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교촌치킨은 '교촌 오리지날'의 가격을 1만5000원으로 유지하는 대신 총 광고비를 약 30% 감축하기로 했다.
앞서 교촌치킨은 BBQ에 이어 두번째로 가격 인상을 결정하면서 국내 치킨업계에 치킨값 '도미노 인상'을 주도했다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치킨프랜차이즈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자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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