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15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5월 24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 접수는 15일 오후 1시부터 5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시험결과는 6월 10일 발표 예정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15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출처=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안정행정부에서는 201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5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해오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안행부에서 시행하는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 추천 자격요건도 부여하기로 했다.

2013년부터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교원임용시험의 응시자격을 부여해오고 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 되려면 꼭 봐야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이거 어렵더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이번엔 좀 올라야 되는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