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14일, 납치된 샛별이와 함께 있는 영규 포착…범인이 바로?
신의 선물 14일에 출연 중인 배우 김유빈과 B1A4 멤버 바로가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행방이 묘연했던 샛별이(김유빈 분)와 영규(바로 분)가 함께 있는 촬영장 스틸 컷이 15일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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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선물 14일/SBS 공식 홈페이지 제공 | ||
공개된 사진은 신의 선물 14일 14회 방송 분으로 한때 샛별이의 납치범으로 오인 받았던 영규가 왜 샛별이와 함께 있는지 의문을 낳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관심 받고 있는 신의 선물 14일에서는 샛별이의 납치 뒤에 숨겨진 음모가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수현(이보영 분)과 동찬(조승우 분)이 각자 샛별이와 형 동호(정은표 분)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회에서 문신남에게 납치돼 행방을 알 수 없던 샛별이가 영규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것도 검은 양복을 차려 입은 의문의 사내들이 옆에 있기는 하지만 영규와 함께 천진난만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는 듯한 분위기로 보여 더욱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다.
신의 선물 14일 제작진은 “오늘밤(15일) 방송될 14회에서 샛별이의 납치를 둘러싼 많은 음모와 의문들이 밝혀질 것”이라며 “딸을 지키기 위해 2주전으로 돌아간 엄마 수현이 과연 딸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의 선물 14일 14회 분은 15일 밤 10시 방송된다.
신의 선물 14일 현장 스틸 컷을 본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14일, 샛별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신의 선물 14일, 샛별아 엄마 속 썩이지 마” “신의 선물 14일, 내가 다 떨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