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14일, 한선화·연제욱 러브라인…"동찬 오빠 없으니까 잘해줄께"
수정 2014-04-15 15:06:57
입력 2014-04-15 14:35:2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신의 선물 14일에 출연 중인 한선화가 연제욱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의 꽃뱀 출신 한선화(제니 역)가 자신의 SNS에 "동찬 오빠 없으니까 잘해줄게! 병태오빠..의리!!"라는 글과 함께 연제욱(왕병태 역)과 찍은 인증샷을 지난 14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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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선물 14일/한선화 트위터 사진 캡처 | ||
사진 속 한선화와 연제욱은 다정하게 서로의 손을 맞댄 채 마치 듀엣 곡을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눈까지 감고 멜로디에 집중하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한선화는 촬영을 준비하는 연제욱에게 반사판과 마이크를 대주며 몸소 스태프를 자원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지난 13회 방송 분에서는 한선화와 연제욱 사이에 묘한 설렘의 기류가 흘렀다.
한편 종영까지 3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신의 선물 14일은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신의 선물 14일 한선화와 연제욱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14일, 연제욱이랑 러브러브?” “신의 선물 14일, 둘이 잘 어울려요” “신의 선물 14일, 한선화 점점 예뻐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