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고 불러,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연하남 ‘가사 공감돼’
수정 2014-04-15 18:46:52
입력 2014-04-15 18:43: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칸토와 강민희의 앨범 ‘누나라고 불러’가 화제다.
브랜뉴뮤직는 그룹 트로이 칸토와 걸그룹 미스에스 강민희의 프로젝트 싱글앨범 '누나라고 불러'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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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토-강민희 프로젝트 앨범 '누나라고 불러' | ||
앨범 '누나라고 불러'는 감각적인 R&B 비트에 센스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귀엽고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듯한 '연하남'에 대한 경계와 갈등을 재미있는 가사로 풀어내 공감을 얻었다.
또 누나들의 마음을 전부 알고 있는듯 보이는 칸토의 유연한 랩이 당돌한 '연하남'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브랜뉴뮤직의 막내인 강민희와 칸토는 평소 친남매처럼 돈독한 사이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이번 프로젝트 싱글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누나라고 불러 앨범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라고 불러, 요즘 연하가 대세지” “누나라고 불러, 센스 있는 노래네” “누나라고 불러, 노래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