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고 불러, 연상연하 썸녀썸남을 위한 찬가?...범키 "칸토-강민희 브랜뉴 막내라인, 완전 상큼"

가수 범키가 칸토-강민희의 신곡 ‘누나라고 불러’를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범키는  14일 범키는 자신의 트위터에 “칸토X강민희 누나라고 불러!! 브랜뉴 막내라인 콜라보 발매되었네요. 완전 상큼. 좋겠다 어려서! 부럽”이라는 글을 남겼다.

   
▲ 트로이 칸토와 미쓰에이 강민희가 프로젝트 싱글 '누나라고 불러'를 발표했다.

범키는 “그리고 원조아이돌 젝스키스 강성훈엉아의 커플 보사노바 버전도 발매가 되었네요. 저와 한재준 군이 함께 편곡했습니다. 두 곡 다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칸토-강민희의 '누나라고 불러'는 트로이의 막내 칸토와 미쓰에스의 막내 강민희의 프로젝트 싱글로 프로듀셔 '코스믹사운드'가 프로듀싱한 감각적인 R&B 비트에 싱어송라이터 강민희가 직접 가사를 붙였다.

칸토-강민희의 '누나라고 불러'는 특히 귀엽고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연하남을 곁에 둔 모든 누나들의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내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이런 누나들의 마음을 알아챈 듯한 칸토의 유연한 랩은 요즘 연하남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칸토-강민희 소속사인 브랜뉴뮤직는 15일 "그룹 트로이 칸토와 걸그룹 미쓰에스 강민희의 프로젝트 싱글앨범 '누나라고 불러'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칸토-강민희의 '누나라고 불러'를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라고 불러, 요즘 연상녀연하남이 대세"  "누라라고 불러, 봄, 여름 모두 어울릴 듯”  “누나라고 불러, 가삿말이 재밌어"  "누나라고 불러,  썸남썸녀를 위한 곡?”, “브랜뉴뮤직 막내라인 활약 기대된다”, “누나라고 불러 제목부터 상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