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 몰디브서 비키니 몸매 뽐내..."아기엄마 맞아?"

엄태웅 부인 윤혜진의 비키니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은 비키니를 입고 군살없는 여신 몸매를 뽐내 아기엄마라는 사실을 무색케 했다.

윤혜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디브를 배경으로 한 비키니 사진 여러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주황색 비키니를 입은 윤혜진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엄태웅 아내 윤혜진 비키니 몸매/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특히 윤혜진은 아기 엄마라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갈비뼈가 드러나고 날선 각선미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윤혜지은 지난 7일에도 남편 엄태웅과의 몰디브 휴가 인증사진을 올려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윤혜진은 지난해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6월에 첫 딸을 출산했다.

엄태웅 부인 윤혜진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혜진 비키니 사진, 발레리나 답네" "윤혜진 비키니 사진, 여신 몸매네"  "윤혜진 비키니 사진, 아기 엄마 맞나?"  "윤혜진 비키니 사진, 색상도 과감하네"  "윤혜진 비키니 사진, 몰디브에는 2세 가지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