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원장에 이효성 성균관대 신문방송학 명예교수 내정
수정 2017-09-04 11:21:48
입력 2017-07-03 16:54:46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한국방송학회 회장,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역임
[미디어펜=홍샛별 기자]방송통신위원장에 이효성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가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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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 /사진=연합뉴스 | ||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장관급인 방송통신위원장에 이효성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를 지명했다.
1990년대 대표적 진보 언론학자로 손꼽히는 이 내정자는 한국방송학회 회장과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방송위 재직 시절에는 SBS 재허가, 지상파 DMB 및 위성 DMB 도입 등을 추진했다.
1951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난 이 내정자는 남성고와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언론학 석사과정 및 미국 노스웨스턴대 언론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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