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스쿠버다이빙 하던 30대 여성 호흡곤란 사망
수정 2017-07-09 13:17:59
입력 2017-07-09 13:14: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9일 오전 9시 6분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A(37·여)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보도에 따르면 A씨 지인들은 다이빙을 마친 후 A씨가 제대로 숨을 쉬지 않자 소방당국과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