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예보 장마전선 북상 오늘~내일 장맛비…물폭탄·폭염 온다
수정 2017-07-15 08:13:56
입력 2017-07-15 07:30:39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주말인 토요일 오늘날씨는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오전에는 산발적으로 내리던 비가 오후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지는 날씨가 예보됐다.
장마의 영향으로 폭염은 잠시 주춤하겠지만 대구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의 기세는 여전하겠다.
![]() |
이번 장맛비는 일요일 오전까지 내리다가 오후부터 점차 그치겠다. 지역에 따라서는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는 곳 있겠으니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주말인 오늘 아침기온은 서울 인천 수원 창원 부산 울산 청주 춘천 25도, 광주 제주 전주 목포 대구 26도, 강릉 27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서울 부산 춘천 30도, 대전 수원 제주 창원 31도, 광주 전주 청주 32도, 대구 34도, 강릉 포항 33도로 전망된다.
일요일인 내일 오전 서울 등 중부지방에 내리던 비는 오후들어 점차 개곘다. 대부분 지역의 장마쇼비는 그치겠고 강릉 울진 대전 청주 춘천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이어지겠다. 그의 서울 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은 흐인 가운데 구름 많겠다.
기상청 주간날씨예보에 따르면 다음주 주간날씨도 대체로 맑겠으면 대기불안정으로 내륙 곳곳에 소나기 내리는 곳 있겠다. 당분간 폭염으로 인한 찜통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 많겠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