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춘수 한화 부회장, 文대통령에 “태양광 입지조건 완화를”
수정 2017-07-27 22:27:46
입력 2017-07-27 20:55:16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태양광 비중 전체 5% 미만…정부 지원으로 힘 받아
[미디어펜=최주영 기자]금춘수 한화 부회장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인과의 호프미팅'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태양광 발전소) 입지 조건을 완화해달라"며 규제를 해소해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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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춘수 한화 부회장 /사진=한화 제공 | ||
그러면서 그는 "전체 발전량 중 태양광이 차지하는 여건이 5%가 안되지만 앞으로 좀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문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태양광 발전에 적합한 자연조건이 안 되는 건 아니냐"고 질문하자 금 부회장은 태양광 발전 입지 조건 완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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