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주의보 파푸야뉴기니 발령, 규모 7.5 강진 발생
수정 2014-04-20 12:19:02
입력 2014-04-20 12:13:3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쓰나미 주의보 파푸야뉴기니 발령, 규모 7.5 강진 발생
파푸야뉴기니에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남태평양의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에서 19일 밤 10시 27분(이하 현지시각)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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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의 고리/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 ||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파푸아뉴기니의 외딴섬 부건빌의 판구나로부터 남서쪽으로 68㎞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파푸아뉴기니와 솔로몬제도에 쓰나미 주의보를 내렸다.
파푸아뉴기니 인근에서는 19일 오전에도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난주에도 규모 7.6과 7.5의 강진이 발생했다.
한편 파푸아뉴기니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나라로 지진과 화산 활동이 활발한 곳이다.
파푸아뉴기니 쓰나미 주의보 소식에 네티즌들은 "쓰나미 주의보, 파푸아뉴기니가 어디지?" "쓰나미 주의보, 불의 고리 심상치 않네" "쓰나미 주의보, 불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