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가 29일 돌아오는 가운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노블레스에 큰 위기가 닥쳤다. 지난 화에서 유니온 의 장로가 라이의 학교로 찾아와 큰 위기를 맞으면서 끝난 바 있다.

22일 네이버 측에 따르면 인기웹툰 '노블레스' 오는 29일 319화로 돌아온다.

앞서 '노블레스'의 작가 이광수와 손제호는 지난 10일 각각 자신의 블로그에 연재 재개를 알리며 건강 문제로 장기간 휴재를 한 것에 대해 독자들에게 사과한 바 있다.

   
▲ 출처=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캡쳐

작가 이광수 손제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우연히도 비슷한 시기에 '기흉'과 견갑골 종양 이라는 다소 무거운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수술을 받고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지난 318화에서는 체력적으로 소모가 컸던 라이 일행이 쉬고 있는 동안 유니온 5장로가 학교로 찾아왔다.

학교를 지키던 블래스터가의 가주 카리어스는 학교에서 싸움이 발생하면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5장로를 다른 곳으로 유인해 전투를 벌였다.

오는 319화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가주들과 유니온 장로들의 전투가 치뤄지고 라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런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노블레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블레스, 라이 어떻게 되는거야" "노블레스, 라이 죽으면 안돼" "노블레스, 라이가 몸만 괜찮았어도" "노블레스, 너무 오래 안봐서 앞에 내용 잊어버렸다" "노블레스, 끝나가고 있는 것 같애" "노블레스, 이제 작가님들 건강 완치 된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