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임신, 임신7주차 소식…"아빠 엄마 반씩만 닮아도..."
수정 2014-04-22 10:41:23
입력 2014-04-22 10:04: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한가인이 임신 7주차 예비 엄마가 됐다. 임신 7주차면 사람의 형태를 갖춘 2등신이 된다.
21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가인은 임신 초기 상태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남편 연정훈이 한가인의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지만 임신 소식은 가족과 최측근들에게만 소식을 전했다”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이라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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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디시인사이트 한가인 갤러리 캡처 | ||
이어 한가인·연정훈 부부의 말을 인용해 “임신 초기인데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모두가 침통한 분위기에서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것이 조심스러웠다”는 내용을 전했다.
한편 베이비뉴스(http://ibabynews.com)에 따르면 임신7주차에는 아기가 사람의 형태를 갖춘 2등신이 된다.
또 머리가 몸 전체의 반 정도를 차지하며 머리와 몸통 구별이 가능해지며 머리, 몸체, 팔, 다리 형태가 구별이 되며 뇌는 급속도로 발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뇌와 신경세포의 80%가 이 시기에 분화되고 손가락, 발가락이 생기고 아주 희미하긴 하지만 눈, 코, 귀, 입 등도 커진다.
한가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가인 임신, 아기 정말 이쁘겠다" "한가인 임신,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빠 엄마 닮으면 장난 아니겠다" "한가인 임신, 얼마나 기쁠까" "한가인 임신, 올리비아 핫세가 태어나나" "한가인 임신, 9년만에 임신이라니 축하해요" "한가인 임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