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임신, 태교 전념..."올리비아 핫세 태어나나?"
수정 2014-04-22 10:34:17
입력 2014-04-22 10:14:5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한가인이 임신 7주차 예비 엄마가 됐다. 아기의 성별은 아직 알 수 없다. 최소 10주~14주정도는 지나야 알 수 있다.
22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가인은 임신 초기 상태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 ▲ 사진출처=디시인사이트 한가인 갤러리 캡처 | ||
소속사 관계자는 "남편 연정훈이 한가인의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지만 임신 소식은 가족과 최측근들에게만 소식을 전했다"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어 한가인·연정훈 부부의 말을 인용해 "임신 초기인데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모두가 침통한 분위기에서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것이 조심스러웠다"는 내용을 전했다.
'딸일까? 아들일까?' 하는 궁금증에 대해 삼육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아기의 성별은 보통 16주 정도에 알 수 있는데 적어도 10주~14주 정도는 지나야 알 수 있다.
한가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가인 임신, 아기가 얼마나 이쁠까" "한가인 임신,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빠 엄마 닮으면 장난 아니겠다" "한가인 임신, 축하드립니다" "한가인 임신, 올리비아 핫세가 태어나나" "한가인 임신, 9년만에 임신이라니 축하해요" "한가인 임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