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임신, 연정훈 "한결같은 바가지 다시 태어나도 한가인과 결혼"
수정 2014-04-22 11:14:43
입력 2014-04-22 11:08:11
한가인 임신, 연정훈 "다시 태어나도 한가인과 결혼"
한가인의 임식 소식에 남편인 연정훈이 과거에 "다시 태어나도 한가인과 결혼할 것"이라고 말한 인터뷰가 화제다.
22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가인은 임신 초기 상태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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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디시인사이트 한가인 갤러리 캡처 | ||
소속사 관계자는 "남편 연정훈이 한가인의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지만 임신 소식은 가족과 최측근들에게만 소식을 전했다"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어 한가인·연정훈 부부의 말을 인용해 "임신 초기인데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모두가 침통한 분위기에서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것이 조심스러웠다"는 내용을 전했다.
앞서 연정훈은 지난해 8월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다시 태어나도 한가인과 결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아내 한가인의 한결같은 점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다 한결같다. 왜 그렇게 사람이 안 변하나 몰라"라면서도 "바가지도 한결같다"고 말했다.
한가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가인 임신, 아기가 얼마나 이쁠까" "한가인 임신,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빠 엄마 닮으면 장난 아니겠다" "한가인 임신, 축하드립니다" "한가인 임신, 올리비아 핫세가 태어나나" "한가인 임신, 9년만에 임신이라니 축하해요" "한가인 임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