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WCA·유한킴벌리 '2017 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 개최
수정 2017-08-17 14:58:39
입력 2017-08-17 14:54:26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소시오드라마·소통특강 행복한 부모되기…9월 1일부터 4회에 걸처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서울YWCA(회장 조종남)는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와 함께 오는 9월 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소통하는 부부가 행복한 부모가 된다'는 주제로 '2017 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를 개최한다.
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신혼부부들이 저출산 시대에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부모되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고자 2009년부터 서울YWCA와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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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년째를 맞는 신혼부부학교는 국내 대표 신혼부부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예비부부 및 결혼한 지 5년 이내 신혼부부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신혼부부는 서울YWCA 홈페이지에서 오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17 신혼부부학교는 ▲정우열 원장(생각과느낌 의원)의 '육아빠와 부모준비' ▲윤태익 소장(윤태익 인경영연구소)의 '에니어그램으로 통(通)하다' ▲김지윤 소장(USTORY&좋은연애연구소)의 '부부소통특강' ▲김영한 소장(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의 '소시오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총 4강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 접수 시 희망하는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회당 3만원의 참가비가 있지만 참석 시 전액 반환하는 무료교육이다. 최종 참가자는 25일 서울YWC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