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돌싱녀' 이민정 주상욱에 취중진담 고백...키스하고 동침까지 '화들짝'
수정 2014-04-24 00:55:47
입력 2014-04-23 23:12: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앙큼한돌싱녀' 이민정 주상욱에 취중진담 고백...키스하고 동침 '화들짝'
'앙큼한돌싱녀' 아슬아슬하던 주상욱과 이민정이 결국 사고를 쳤다. 둘이 술에 취해 동침을 해버린 것이다.
2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는 차정우(주상욱)와 나애라(이민정)가 술에 취해 사고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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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과 이민정이 사고를 쳤다./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 캡처 | ||
정우와 애라가 펜트하우스에서 함께 보낸 하룻밤동안, 애라는 술에 취해 정우에게 자신의 속내를 모두 고백해버렸다.
애라는 술에 취해 정우가 친구 강민영(황보라 분)인 줄 착각하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애라는 "나 오늘 정우 씨랑 저녁 먹고 왔다. 맛있게 먹는 거 보니 좋더라. 그런데 그게 마지막이 될 것 같다. 정우 씨, 내가 옆에 있으면 회사를 잃게 된단다. 그런데 나를 택하겠다더라. 그 바보가. 그 여진이 아버지가 정우 씨를 막...그래서 보내주려고"라고 했다.
애라는 술에 취해 정우가 친구 강민영(황보라 분)인 줄 착각하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애라는 "나 오늘 정우 씨랑 저녁 먹고 왔다. 맛있게 먹는 거 보니 좋더라. 그런데 그게 마지막이 될 것 같다. 정우 씨, 내가 옆에 있으면 회사를 잃게 된단다. 그런데 나를 택하겠다더라. 그 바보가. 그 여진이 아버지가 정우 씨를 막...그래서 보내주려고"라고 했다.
애라의 마음을 알아버린 정우는 애라와 키스를 나눴다. 문제는 다음날. 아침이 되자 같은 침대에서 일어나게 된 두 사람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나애라가 “너 간다며, 왜 여기 있어”라고 소리치자, 차정우는 “나도 기억이 가물가물해”라고 답했다. 나애라는 옷을 벗고 있는 정우를 보며 경악하자, 정우는 “나 원래 벗고 자잖아”, “나도 네 옷을 벗기고 싶었지. 그런데 네가 벗었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 이민정 동침에 네티즌들은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이민정 동침, 잘 어울리는 한쌍" "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이민정 동침, 볼수록 재밌어”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이민정 동침, 이제 다시 결합하는 건가?"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이민정 동침, 풋풋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