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 사고 해역…‘바람 강하고 비’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겠다.
기성청은 이날 “중부와 전남, 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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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날씨 온라인 포털 네이버 캡처 | ||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를 비롯해 전국이 22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등 5~14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등 22~28도로 예상된다.
기사청 관계자는 “차차 전국이 건조해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월호 사고 지역은 주말과 휴일 사이 기상 상황이 급격히 나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토요일 밤부터 시작되는 비는 월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또 바람도 강해지고 물결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말날씨 사고 해역도 날씨가 괜찮아야 할텐데...” “주말날씨 바람만이라도 잔잔해 지길” “주말날씨 어떻게 날씨도 안 도와주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