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가…“‘원조 섹시 스타’ 갑자기 왜?”
수정 2014-04-24 13:04:38
입력 2014-04-24 13:00:38
헐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55)이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깨어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연예 매체 ‘가십 콥(Gossip Cop)’은 23일(현지시간)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 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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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론 스톤/영화 '원초적 본능 2' 스틸컷 | ||
보도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건강에 이미 적신호가 켜졌지만 영화 촬영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다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
샤론 스톤은 병원에 입원해 이틀 간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한편 샤론 스톤의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샤론 스톤, 건강 챙기세요” “샤론 스톤, 아프면 안돼요” “샤론 스톤, 뇌졸중이라니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