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25일 미세먼지 농도가 서울이 68, 강원이 76 등으로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일 것으로 예측했다.

   
▲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제공

서울은 최고값이 116, 일 평균 69로 예상되며, 충남권은 최고값이 125, 일 평균 78, 강원권은 최고값이 114, 일 평균이 80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기권과 충북, 전북은 다른 지역과 달리 약간 나쁨(일평균 81~120㎍/㎥)으로 예상된다. 경기는 최고값 171, 일평균 93, 충북은 최고값 131, 일평균 89, 전북은 최고값 210, 일평균 99으로 예상된다.

24일 축적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완전히 해소되지 못해 우리나라 일평균 농도는 수도권, 강원권은 ‘약간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