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가 MBC 주말드라마 '마마-세상에 무서울게 없는'으로 6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송윤아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송윤아가 올 여름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세상에 무서울 게 없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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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송윤아/뉴시스 | ||
드라마 '마마-세상에 무서울 게 없는'은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호텔킹'의 후속으로 홀로 아들을 키우던 주인공이 시한부선고를 받으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서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대표자 송상현, www.unicef.or.kr)는 지난 24일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학생 및 고통 받는 가족들의 아픔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성금 1억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픔을 느꼈다"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분들이 부디 무사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송윤아 설경구 부부의 뜻에 따라 성금 전액을 세월호 사고 관련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의 설립 정신에 따라 향후 피해학생들의 학업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윤아, 기부도 하고 착해" "송윤아, 고마워요 윤아씨" "송윤아, 컴백 기다려지네" "송윤아, 착한 마음씨야" "송윤아, 드라마도 잘됐으면 좋겠네" "송윤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