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서 열차 추돌사고 운행 중단…기관사 1명 사망
수정 2017-09-13 08:21:14
입력 2017-09-13 08:17: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기도 양평군 경의중앙선 양평역과 원덕역 사이 구간에서 시운전 중이던 열차가 13일 오전 4시 30분 쯤 앞서 가던 열차를 추돌했다.
이날 사고는 기관사 박모(45)씨가 운행하는 열차가 양평역에서 원주 방향으로 달리던 중 앞서 가던 열차를 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박씨가 숨졌고, 열차에 타고 있던 이모(64)씨 등 6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경의중앙선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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