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중구의 악행 알고 분노하는 재완...“올바른 선택하길”
수정 2014-04-26 15:31:25
입력 2014-04-26 15:30: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호텔킹’에거 중구의 악행을 알게 된 재완이 분노한다.
26일 방송을 재게 하는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는 중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며 충성했던 재완(이동욱). 중구(이덕화)의 추악한 진실을 알고 참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이지만 이미 중구의 굴레에 갇혀 버린 자신의 모습에 한없이 무너져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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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킹, 중구의 악행 알고 분노하는 재완/사진출처=MBC | ||
중구를 도와준다면 자신의 양심은 물론 동생인 모네(이다혜)를 버리게 되는 셈이지만 지금의 자리를 지킬 수 있고, 모네를 선택한다면 밑바닥부터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온 자신의 인생은 중구와 함께 사라져 버리게 된다.
`호텔 씨엘`서 `호텔 괴물`로 불리며 최고를 꿈꿨던 재완은 중구와 모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이 방송을 기다리는 네티즌들은 “호텔킹, 이동욱이 어떤 선택을 할까?”, “호텔킹, 이동욱 정말 고민되겠다”, “호텔킹, 제발 올바른 선택하길”, “호텔킹, 기대된다”, “호텔킹, 정말 열받겠다”, “호텔킹, 어떻게 돌아가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