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고교처세왕....이번에도 “그러고 싶음 해” 당찬 19禁 연기할까?

 
이열음이 화제다.
 
이열음의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출연이 26일 확정됐다. 이열음은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으로 화제를 모았다. 
 
   
▲ 이열음 페이스북
 
tvN 새 월화미니시리즈 ‘고교처세왕’에서 이열음은 이하나(정수영 역)의 친동생이자 서인국(이민석 역)을 짝사랑하는 고교생 정유아 역으로 출연한다.
 
1996년생으로 분당영덕여고 3학년에 재학중인 이열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도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크러쉬의 신곡 '가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이열음은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윤영주의 딸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윤영주는 드라마 ‘서울 뚝배기’, ‘그리고 흔들리는 배’, ‘은실이’, ‘명성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열음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윤영주가 딸 이열음의 배우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중학생 A양'에서 공부, 집안,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중학교 2학년 조은서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항상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은서는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그를 유혹해 성적을 떨어뜨리려 한다.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고, 이에 곽동연은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이열음은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면서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도망갔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열음이 맡은 정유아는 솔직하고 파이팅 넘치는 성격이다. 첫눈에 고교생 서인국에게 반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칠 만큼 당찬 매력의 소유자이다. 서인국을 두고 친언니 이하나와 삼각 애정전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열음은 이달 방송된 '중학생 A양'에서 여중생으로 연기했다. 
 
은서는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전교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그를 유혹해 성적을 떨어뜨리려 한다.
 
문제의 장면은 양호실에서 단둘이 있게 됐을 때 나왔다.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고, 이에 곽동연은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이열음은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면서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도망갔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열음 고교처세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열음 고교처세왕, 엄마도 미인이네” “이열음 고교처세왕, 이열음 중학생 A양 때처럼 히트칠까” “이열음 고교처세왕, 미모는 유전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