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아이즈, 구혜선과 이상윤의 12년 전 그곳에서의 재회
수정 2014-04-26 22:38:39
입력 2014-04-26 22:06: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SBS 주말드라마 엔젠아이즈의 로맨스 구도가 바뀔 전망이다.
26일 방송되는 5회에서 동주(이상윤)과 수완(구혜선)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첫키스 장소에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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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제공 | ||
이들은 12년 전 앞을 보지 못하던 수완이 손의 촉감으로 동주의 얼굴을 느꼈던 명장면을 다시 재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지운(김지석)의 제안으로 한 자리에 모인 지운과 수완, 동주가 함께 저녁을 먹게 된 장면이 그러졌다.
이 자리에서 동주는 어릴 적 꿈이 소방관이었다고 말했고, 수완이 구급대원이 된 이유는 119 소방관이 되고 싶다던 첫사랑의 꿈을 대신 이룬 것이라는 지운의 멘트가 맞물리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엔젤아이즈, 또다른 긴장감이다”, “엔젤아이즈, 보고 있다”, “엔젤아이즈, 재미있겠다”, “엔젤아이즈, 잘됐으면 좋겠다”, “엔젤아이즈, 구혜선 승리 다 관심가”, “엔젤아이즈, 구혜선 진짜 예쁘더라”, “엔젤아이즈, 점점 재밌어져”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