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 임성민 남편, 유라가 좋아 내가 좋아 질문에 마지못해 한 대답 유(YOU)
임성민의 남편 마이클 엉거가 멜빵춤 삼매경에 빠졌다.
임성민과 남편 마이클 엉거는 26일 방송된 채널A '부부극장 콩깍지'에서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 |
||
| ▲ 콩깍지 임성민 남편, 유라가 좋아 내가 좋아 질문에 마지못해 한 대답 유(YOU)/사진출처=채널A 방송캡처 | ||
이날 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는 홍삼, 복분자 등 건강식은 물론 K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는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식사 준비를 마친 임성민은 남편을 주방으로 불렀지만 좀처럼 남편은 오지 않았다. 알고보니 임성민 남편은 거실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기대해'를 틀어놓고 멜빵춤을 신나게 따라 추고 있었다.
이를 본 임성민은 발끈했고 남편에게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다그치자 임성민 남편은 "걸스데이 춤 추고 있다. 멜빵춤이다"고 춤 이름까지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성민이 "걸스데이 중 누가 제일 좋나?"고 물었을 때도 임성민 남편은 "유라"라고 고민없이 답했다.
이에 임성민이 "내가 좋아? 유라가 좋아?"라고 묻자 임성민 남편은 망설이다가 "유..(YOU)"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성민 남편 마이클 멜빵춤 삼매경, 이해한다”, “임성민 남편 마이클 멜빵춤 삼매경, 당연하다”, “임성민 남편 마이클 멜빵춤 삼매경, 그럴수도...”, “임성민 남편 마이클 멜빵춤 삼매경, 다 그런거다”, “임성민 남편 마이클 멜빵춤 삼매경, 재밌다”, “임성민 남편 마이클 멜빵춤 삼매경, 짱”, “임성민 남편 마이클 멜빵춤 삼매경, 걸스데이지않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채널A '부부극장 콩깍지'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