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가구공장서 불…근로자 5명 중상
수정 2017-09-19 20:56:29
입력 2017-09-19 20:52: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9일 오후 7시 24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성생공단 내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 사고로 인해 공장에서 작업 중인 근로자 5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119특수구조대와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