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인천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격돌’…다윗과 골리앗
수정 2014-04-27 14:27:54
입력 2014-04-27 14:26:30
포항 인천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격돌’…다윗과 골리앗
포항 스틸러스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격돌한다.
포항과 인천은 27일 오후 2시 경북 포항 스틸야드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0라운드 경기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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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경기 네이버 캡처 | ||
포항은 올 시즌 9경기에서 총 19골을 기록했고, 인천은 2골로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골 기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포항은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중 김승대는 6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특히 포항은 인천을 상대로 최근 7경기 연속 무패(4승3무)를 기록하며 오늘 경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반면 인천은 최근 8경기 연속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다.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 인천이 반전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지 오늘 경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포항 인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항 인천 포항의 우세 점친다" "포항 인천 인천이 왜이리 못하지?" "포항 인천 포항이 너무 강하다 마치 다윗과 골리앗 경기를 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