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클루니, 독신주의 버렸다…여자친구에 ‘청혼’

할리우드 스타 조지클루니(53)가 여자 친구와 약혼했다.

27일 미국 연예주간지 등에 따르면 “조지클루니가 미모의 여자 친구에게 드디어 정착했다”며 조지클루니가 여자 친구에게 청혼했다고 보도했다.

   
▲ 조지클루니/광고CF 캡처

조지클루니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모의 여자 친구는 레바논 출신의 국제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영화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 시사회에 함께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노출되며 화제가 됐다.

조지클루니 약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지클루니 나이차 엄청 도둑놈” “조지클루니 섹시가이 잘 생겼다” “조지클루니 원래 독신주의자 아니었나?” “조지클루니 결혼 안한다며 내기한 걸로 알고 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