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부산 서구 전역 단수…"제사음식 준비 불편"
수정 2017-10-02 13:54:11
입력 2017-10-02 13:52: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부산에서 산복도로 일부가 유실돼 교통이 통제되고 수돗물 공급이 끊기면서 추석을 앞두고 가정에서 제사 음식 준비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부산시에 따르면 밤새 내린비로 2일 오전 5시 50분쯤 부산 서구 서대신동 서대신 재개발 7구역 뒤편 산복도로 일부가 유실됐다.
이로 인해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현재 서구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상태다.
경찰은 사고가 난 왕복 2차선 산복도로를 통제한 가운데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긴급 작업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중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밤새 내린비로 2일 오전 5시 50분쯤 부산 서구 서대신동 서대신 재개발 7구역 뒤편 산복도로 일부가 유실됐다.
이로 인해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현재 서구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상태다.
경찰은 사고가 난 왕복 2차선 산복도로를 통제한 가운데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긴급 작업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