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엄정화 “내가 애를 데리고 뭔 짓을...” 박서준 쫓아내 왜?
수정 2014-04-29 11:03:22
입력 2014-04-29 11:01:05
마녀의 연애 엄정화 “내가 애를 데리고 뭔 짓을...” 박서준 쫓아내 왜?
마녀의 연애 엄정화가 박서준과 술김에 일을 저질렀다.
28일 방송된 tvN 마녀의 연애에서는 엄정화가 만취한 상태로 박서준과 하룻밤을 보내는 장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와 박서준은 묘한 감정에 빠져 결국 일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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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tvN 마녀의 연애 캡처 | ||
엄정화는 “내가 애를 데리고 뭔 짓을 한거지? 군대는 갔다 왔니? 아직 학교 졸업도 안 한 거 아니야? 내가 미쳤어”라고 자책했다.
이어 박서준에게 “앞으로 볼일 없겠지만 또 본다면 오늘 일 잊어”라며 “미쳤어, 스물다섯 살짜리랑...”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늙지도 않아”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사랑하는구나” 마녀의 연애 엄정화도 박서준을 사랑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