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강소라, 박해진, 진세연이 출연하는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다음달 5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은 한반도가 그려진 지도 위에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29일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 이종석, 강소라, 진세연, 박해진 주연 닥터 이방인 포스터 공개/아우라미디어 제공

포스터에는 우선 ‘두 개의 심장, 하나의 박동…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네 명의 주인공이 한반도가 그려진 지도 위에서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한 채 애틋한 모습을 전하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이종석(박훈 역)과 한국 엘리트 의사 박해진(한재준 역)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멜로드라마다.

이들은 한 대학 병원을 배경으로 천호진(장석주 역)의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관계자는 “포스터에는 이종석, 박해진, 진세연, 강소라 네 명의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운명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하다”며 “이들이 만들어갈 ‘닥터 이방인’의 이야기에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닥터 이방인, 포스터부터 뭔가 독특하다” “닥터 이방인, 출연진들 대박이다” “닥터 이방인, 와 빨리 5월 됐으면 좋겠다” “닥터 이방인, 강소라 점점 말라가는 것 같아” “닥터 이방인,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