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타마키 히로시 ‘치아키’ 역…‘까칠’ 아티스트 변신!
수정 2014-04-29 16:21:51
입력 2014-04-29 16:20:22
배우 주원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했다.
주원 소속사에 따르면 주원은 최근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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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뉴시스 | ||
주원이 맡은 역할은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맡은 ‘치아키’ 역이다.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으로 ‘오합지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맡으며 성장해 나간다.
여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심은경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지난 2006년 일본에서 배우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역이라고? 대박”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대박이다”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한다”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