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린 이수 가을이면 부부 된다...“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서른 셋 동갑내기 가수 린과 이수가 9월 결혼한다.
 
린과 엠씨더맥스 이수 소속사 뮤직앤뉴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린과 엠씨더맥스의 이수가 919일 여의도의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 린 이수/뉴시스
 
이어 "오랜 시간 친한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 2012년 엠씨더맥스가 린의 소속사인 뮤직앤뉴로 이적하며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지난 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 좋은 관계로 지내온 린과 이수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919일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린과 이수는 지난해 4월 연애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측은 특히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 평생의 동반자가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린 이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린 이수 결혼, 축하합니다", "린 이수 결혼, 깜짝 놀랐네요", "린 이수 결혼 이젠 부부네요“, "린 이수 결혼, 가을이면 부부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