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할로윈데이 맞아 그랑서울에서 단체미팅 행사
수정 2017-10-19 15:50:55
입력 2017-10-19 15:47:48
김병화 부장 | kbh@mediapen.com
[미디어펜=김병화 기자] GS건설은 오는 28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서울 종각 그랑서울몰에서 직장인 단체 미팅 이벤트 '제9회 로맨틱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제는 '로맨틱 할로윈 in 그랑서울'로 싱글남녀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며, 25세부터 35세까지의 싱글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그랑서울 몰의 레스토랑 8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제휴된 음식점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 입장 시 스텝의 안내에 따라 남녀 2:2로 자리가 배치된다.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어, 자연스럽게 음식을 맛보며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행사장 중앙에서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포토존 이벤트,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남녀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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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회째를 맞는 로맨틱 그랑서울 미팅 이벤트는 누적 참가자수가 2400명에 달한다. 싱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인기 행사로 자리잡아 매회 조기 매진되며 많은 커플을 탄생시켰다. 그 중에는 실제 결혼한 커플까지 탄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행사를 주최한 GS건설의 김동삼 부장은 "그랑서울 몰에서 이색적인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며 설레이는 만남도 이룰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행사로 인해 인근의 직장인들까지 그랑서울 몰을 인식하고 방문하는 효과도 있어 다양한 콘셉트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