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16년 연속 최우수 외국환은행
수정 2017-10-20 09:52:34
입력 2017-10-20 09:43:07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KEB하나은행은 미국의 글로벌 금융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은행' 으로 16 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도 7 년 연속 선정됐다.
글로벌파이낸스는 선정 이유에서 “KEB 하나은행은 지난해 성공적인 전산통합을 통해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부문에서의 직원 역량 강화 ▲핀테크 등을 활용한 혁신적인 외국환 서비스 ▲독보적인 글로벌 역량 및 무역금융 시장지배력 등의 항목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 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외국인투자사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장점을 적극 살려 핀테크 시장 활성화 및 글로벌 연계 금융서비스 추진 등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7 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한 이래 전 세계 163 개국 5 만여 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 · 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는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광범위한 리서치를 통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외국인투자사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장점을 적극 살려 핀테크 시장 활성화 및 글로벌 연계 금융서비스 추진 등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7 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한 이래 전 세계 163 개국 5 만여 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 · 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는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광범위한 리서치를 통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