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역시 골프계의 패션리스트 미녀골퍼’...모델 못지 않은 포스 자랑
수정 2014-05-01 16:21:32
입력 2014-05-01 15:56: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안신애 ‘역시 골프계의 패션리스트 미녀골퍼’...모델 못지 않은 포스 자랑
안신애가 화제다.
안신애는 1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CC에서 열린 '제4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프로암 대회에 출전, 화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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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신애/뉴시스 자료사진 | ||
안신애는 이날 청색 티셔츠를 입고 하얀 모자에 어울리는 선글래스를 매치해 모델 못지않은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올 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5억원·우승 상금 1억원)은 전북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첫 대회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안신애는 앞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와 2016년까지 3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는 최근 "실력과 미모를 갖춘 KLPGA 프로골퍼 안신애와 3년간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신애는 후원 기간 동안 KLPGA 투어 등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고 참가하게 된다.
KLPGA 신인왕과 2013년도 2승을 기록한 안신애는 미디어 노출 빈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신애는 특히 골프계의 패션리스트 미녀골퍼로 국내외 골프 관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